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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 홈페이지 업로드 완료 목록 (2022년 1월)

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22-01-28 조회: 1616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에서
2022년 1월 제작된 전자도서를 안내해드립니다.

역리학회 홈페이지 정회원 가입 후 ‘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운받으신후 점자단말기, 컴퓨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주소 http://www.kbfo.or.kr )
( 문의 // 담당자 02-922-1465 )


[ 역학 관련 도서 목록 ]
1. 역학(사주학)/ 춘하추동 추/ 박청화, 홍익TV 지음/ 청화학술원 / 2014년 6월 23일
명리학(사주학)의 세계를 쉽게 풀어낸 『춘하추동 신사주학 추』.저자가 실시한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역학적인 지식을 흥미롭게 전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 사주명리를 연구하는데 도움을 준다.

2. 역학(역사소설-예언서)/ 소설 정감록1/ 정다운 지음/ 밀알/ 2003년 8월30일
정다운 장편소설. 우리 민족사의 예언서 정감록을 판독한 해설전집이다. 지금으로부터 1234년 전, 변산의 부사의방에서 불가사의한 일이 생겼다. 바로 민족사 300년에 대한 예언을 받은 것이었다. 그 천기를 전수한 도선국사가 암호로 바꾸어 비기로 전했으니 이것이 곧 정감록이다. 신라의 종말을 알리고 고려의 창업을 돕게 된 정감록은 어떻게 이해되고 전수하게 되었는가? 그 비밀이 책 속에서 밝혀진다.



[ 일반 도서 목록 ]
1. 역사(조선전기)/ 역사저널 그날/ kbs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민음사/ 2015년 2월 23일
화제의 KBS 역사 토크쇼를 책으로 만나다
『역사저널 그날』제2권《문종에서 연산군까지》. 역사를 바꾼 이 결정적인 ‘그날’들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사 속 진실과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그날의 주연과 조연은 누구였는지, 그날을 둘러싼 세계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었으며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수다를 통해 가볍게 전달되는 깊이 있는 정보들은 한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선사한다.
2권에서는 문종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찾아온 권력 공백 사태에 대응해 국가 운영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조선의 왕과 신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황표정사로 대표되는 대신들의 권력 비대화를 피 비린내 나는 쿠데타로 잠재운 수양대군, 훈구와 사림의 지난한 대립을 낳은 세조 대 공신 정치의 폐해, 조선 전기 여성 지식인 인수대비의 행보와 폐비 윤씨 사사 사건, 연산군의 폭정과 피비린내 나는 복수 등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2. 일반(한국문학비평)/ 정공법의 문학/ 고인환/ 자음과 모음/ 2014년 6월 19일
고인환 평론가의 신작 평론집 『정공법의 문학』. 핵심을 에두르지 않는 정확한 비평,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필치로 신망받는 저자가 2007년 《공감과 곤혹 사이》 이후 7년 만에 펴낸 평론집이다. 총 4부 33편의 글을 수록하였다. 자본에 대한 욕망이 인간다움의 가치를 잠식하는 시대, 여전히 도전하고 치열하게 꿈꾸는 우리 문학작품들의 진면모를 ‘정공법의 시선’으로 드러내고 있다.

3. 일반(환경문제)/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해를 그리며 박종무 지음/ 리수 / 2014년 4월 15일
모든 생명의 공존을 위한 생태 이야기
왜곡된 양육강식과 생태계 공존『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이 책은 수의사인 저자 박종무가 양육강식의 이데올로기가 팽배한 생명관의 문제와 그 해결방안에 대해 쉽게 정리한 책이다. ‘공존’이란 자연의 법칙을 거슬러 올라온 양육강식의 왜곡된 우리의 현실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생명, 공존, 생태계 이야기와 잘못된 우리의 생명 구도 인식을 바꾸기 위한 대안을 공유하고자 한다.
저자는 딸에게 들려주는 쉬운 문체로 우리가 다른 생명체들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해시킨다.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산동물, 실험동물, 반려 동물, 동물원에 있는 동물 등 인간과 함께 살고 있는 동물을 보여주며 약육강식의 논리와 합리화 되고 있는 동물 학대 현실을 직시하도록 한다. 또한 생명의 공존을 뒤엎는 왜곡된 양육강식의 논리와 인간에 의해 파괴되는 생태계 문제, 유전자 재조합 식품과 과도한 육식 문제 등을 이야기하며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대안으로 생태적인 삶을 소개한다.

4. 일반(프랑스소설) /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클로르 지음, 오유란 옮김/ 오래된미래/ 2004년 7월 28일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꾸뻬 씨의 여행!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전하는 특별한 행복론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현대인의 우울한 마음의 원인을 진단하는 책들을 펴내며 작가로서도 명성을 얻고 있던 정신과 전문의 프랑수아 를로르가 환자들을 진료하며 얻은 경험과 생각들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물질적인 풍요보다 정신적인 만족이 행복의 기준이 되어가는 시대, 복잡한 현대인의 심리의 핵심을 짚어보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마음을 움직인다.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KBS 2TV 북토크쇼 《달빛프린스》의 세 번째 선정도서로, 배우 이보영이 추천했다.

성공한 정신과 의사 꾸뻬 씨. 그의 진료실은 언제나 많은 것을 갖고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어느 날, 꾸뻬 씨는 자신 역시 행복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린다. 마음의 병을 안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그 어떤 치료로도 진정한 행복에 이르게 할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마침내 꾸뻬 씨는 진료실 문을 닫고 여행을 떠난다. 그는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지 ‘행복의 비밀’을 찾아 나선다. 어느덧 그의 수첩엔 행복의 비밀들이 하나둘 쌓이기 시작하는데….

5. 일반(에세이)/ 난쟁이 피터/ 호아킴 데 포사다, 데이비드 림 지음 최승언 롬김/ 마시멜로/ 2014년 3월 1일
삶의 목적이 있을 때, 인간은 비로소 충만하게 행복할 수 있다!
《바보 빅터》호아킴 데 포사다의 『난쟁이 피터』. 이 책은 인생의 목적에 대해 소설 형식의 이야기로 담아낸 책이다. 인생의 목적을 찾아 하버드로 간 난쟁이 택시운전사의 이야기를 통해 물질적인 성공이나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것을 넘어 더 큰 의미의 인생의 목적을 가질 때에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남보다 한참 작은 키로 난쟁이라 불린 소년, 분노조절 장애로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던 피터. 알콜 중독자인 아버지만 남기고 사랑하는 어머니를 잃은 그는 방황하다 가출을 하게 된다. 힘든 거리 생활을 하는 피터였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다양한 사람을 만나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게 된다. 특히 택시운전을 하면서 겪은 사건 사고들은 피터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일깨우며 인생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내가 사는 이유, 내가 존재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때에 충만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6. 일반(에스페란토)/ Amuze Lernu/ 이종영 지음, 박연 그림/ 한국에스페란토 협회/ 2014년 12월3일
고 이종영 선생님이 2007년에 유머집 ‘Ridante Lemu-웃으면서 배우자’(KEA)를 발행하였습니다. 유머 200개를 에스페란토와 한국어 대역으로 담아낸 그 책이 발행 후 곧 절판되자, 선생님은 새로이 50개의 유머를 만들어 보태고 각 이야기마다 질문을 붙인 증보판을 발행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그 원고를 준비하던 2008년 7월 뜻을 이루지 못한채 별세하셨습니다.
선생의 3주기에 즈음하여 한국에스페란토협회(KEA) 편집부는 고인의 유고를 정리하여 발행합니다. 책 제목 ‘Amuze Lemu’는 선생이 생전에 예정해두었던 것입니다.

7. 일반(에스페란토)/ 예스페란토 원불교 정전/ 편집부 편 지음/ 원불교출판사/ 1988년 9월1일
에스페란토어로 되어 있는 원불교 정전

8. 일반(에스페란토_해외시)/ 세계민족시집/ 티보르 세켈리 지음, 장정렬 옮김/ 실천문학사/ 2015년 8월17일
『실천민족시집』은 기왕의 익숙한 범주를 뛰어넘어 다양한 모어들의 축제를 선보인다. 전 세계 여섯 대륙 민족 내에 있는 부족들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운문들이 우리의 중심과 주변의 고루한 관계에 의미 있는 균열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번역을 끝내고도 역자인 나로서도 여전히 불가해한 인상을 지울 수 없을 만큼 이 시집의 존재는 독특하다. 어렸을 때부터 집 안에 굴러다니던 『세계 명시선』이라는 제목의 시집에는 없던 것들이 잔뜩 들어있기 때문이다. 우선 시인들의 이름이 없다. 따라서 워즈워스, T. S. 엘리엇, 보들레르, 기욤 아폴리네르, 하인리히 하이네, 푸시킨, 네루다, 도연명, 이시카와 다쿠보쿠 따위 이름이 주던 친숙함도 없고, 그런 만큼 약간은 뻔한 상투성이 주던 지겨움도 없다. 대신 이 시집에는 왕성한 활력과 호기심, 무엇보다도 끈끈한 인류애가 풍성하다. -역자의 말

9. 일반(에스페란토)/ 상어와 함께 춤을/ 율리안 모데스트 지음, 오태영 역/ 진달래출판사/ 2021년 9월24일
코로나 19시대 우리가 잘 모르는 동유럽의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가 쓴 단편소설집이다.


10. 일반(에스페란토)/ 바다별/ 저자 율리안 모데스트, 역자 오태영/ 진달래출판사/ 2021년 7월15일
코로나 19시대 우리가 잘 모르는 동유럽의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가 쓴 단편소설이다.

11. 일반(에스페란토)/ 황금화살/ 엘렉 베네데크, 장정렬 옮김/ 진달래출판사/2021년 11월 2일
이 책은 동유럽 헝가리 동화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헝가리 동화의 아버지인 엘렉 베네데크가 펴낸 헝가리 전래동화 10개 꼭지를 헝가리에스페란토협회에서 에스페란토로 엮고, 이를 장정렬(Ombro)님이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에스페란토라는 연결 언어가 없었다면 우리가 쉽게 저 먼 동유럽 헝가리 동화를 접하지 못했을 겁니다.
우리가 어릴 때 보고 듣던 여느 동화와 마찬가지로, 헝가리 동화도 이 동화를 듣거나 읽는 어린이 독자뿐만 아니라 학부모 독자에게도 인생의 험로를 개척해 나가는 교훈과 지혜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헝가리 동화 작품을 읽어나가면, 우리 독자 또한 그 교훈과 지혜의 주머니를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에스페란토 학습을 목적으로 하는 독자도 에스페란토 부분과 한글 부분을 번갈아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감히 추천합니다.


12. 일반(에스페란토)/ 우리 할머니의 동화/ 하산 야쿱하산, 역자 장정렬/ 진달래출판사/ 2021년 12월20일
코로나 19시대 우리가 잘 모르는 동유럽의 불가리아, 민담을 모아 작가 하산 야쿱 하산(Hasan Jakub Hasan)이 쓴 어린이 동화이다.

13. 일반(에스페란토)/ Tra Lando de Indianoj / Tibor Sekelj/ Eldona Societo Esperanto / 1970년
브라질의 열대지방에서 인디언들과 함께 산 작가의 생활을 묘사한 책으로 지리, 여행에 관한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있다.

14. 일반(에스페란토)/ KUNVOJAĜU/ Paul P. Gubbins/
Internacia Ligo de Esperantistaj Instruistoj(Edistudio)/ 1994년 8월 10일
훅 들어오는 펀치라인, 진상을 피워대는 말투, 그것 말고도 온갖 말투가 어울러진 대본이 있는 책. 정말이지 연극을 꾸며보자면 '이거다!'라 말할 수 있는 책입니다.
는 다른 에스페란토 학습서와는 무언가가 다르다. 거의 '민병철의 생활영어'를 떠올리게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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