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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 홈페이지 업로드 완료 목록 (9월)

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21-09-30 조회: 1951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에서 2021년 9월 제작된 전자도서를 안내해드립니다.

역리학회 홈페이지 정회원 가입 후 ‘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운 받으신 후 점자단말기, 컴퓨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주소 http://www.kbfo.or.kr )
( 문의 // 담당자 02-922-1465 )


[ 역학 관련 도서 목록 ]
역학 9개/ 일반 15개 = 24개

1. 역학(명리학)/ 지천명리 입문편/ 덕연/ 지천명/ 2014년 12월 18일
명리학이란 인간의 삶을 헤아린다는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그 방법은 태어난 연월일시, 즉 사주라는 네 기둥에 드러나 음양과 오행이 어떻게 배합되어 있는지를 살펴서, 사람의 부귀와 빈천, 부모, 형제, 질병, 직업, 결혼, 성공 등의 길흉이나 제반 사항을 판단하는 학문이다. 이 책은 명리학을 바탕으로 한 음양오행 사주 비결서이다.

2. 역학(사주학)/ 태어난달과 운명/ 박청화/ 청화학술원/ 2014년 11월 6일/
『태어난 달과 운명』는 영향력과 기준을 제시하는 기운이 가장 강한 달을 주제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사주 명리에 관한 많은 고전에서도 달과 날의 관계를 기준으로 격의 취용을 구하지 않던가? 일간의 왕쇠 강약, 월지의 성분과 지간간의 투출 여부, 그에 따른 격의 성립, 월이 가지는 신살의 해석, 기타 각종 주기의 근거 등을 월에서 채택하고 있으니 그 의미와 작용, 활용의 범주를 일일이 열거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일반인이 참여하는 상황에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 이론적 깊이는 다소 아쉬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해석의 틀을 제공하고 있고 연구의 방향이나 시각 등을 제시하여 두었으니 전문가들도 쓰임새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3. 역학(주역)/ 하락리수 (상)/ 김수길, 윤상철/ 대유학당/2013년 9월 20일
하락리수는 인간의 현재 위치를 가르쳐주고 나아가야 할 바를 예시한 귀중한 글입니다. 이 글에서 우리가 처한 그때 그때의 입장과 바람직하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고 아울러 옛 성현들의 교훈을 얻는다면, 이보다 보람있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한 주역을 공부하는 이들은 주역이 활용되는 한 측면을 더 봄으로써, 폭넓은 주역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4. 역학(주역)/ 생활 속의 주역/ 나현/ 지식공감/ 2015년 12월 21일
『생활 속의 주역』은 64괘의 효사들을 추상적이고 복잡한 구조의 문장으로 표현하지 않고 - 돌직구 - 를 날리듯 일상 생활의 언어를 사용하여 직접적으로 서술한다. 저자 나현이 『신역 주역』에서 말했던 언고행 행고언(言顧行 行顧言 - 이론은 실제를 검증하고, 실제는 이론을 검증한다) 인일능지 기백지(人一能之 己百之 - 남이 한번에 능히 해내면 나는 백번을 한다)의 시간과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책이다.

5. 역학(주역)/ 주역:삶이 행복해지는 지혜/이기동/ 동인서원/ 2011년 6월 15일
현대어로 쉽게 풀어 쓴 주역 『주역: 삶이 행복해지는 지혜』. 이 책은 사심을 버리고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주역]을 풀이한 것이다. 주역의 제작 원리를 살펴보고, 주역의 괘를 읽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이를 통해 극단적 경쟁으로 인해 고통당하고 지나친 욕심으로 화를 입고 있는 현대인들이 편안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6. 역학(사주학)/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 박청화(강의), 홍익TV(편저)/ 청화학술원/ 2020년 2월28일
역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7. 역학/ 소설 정감록4/정다운/ 밀알/ 1986년 4월 1일
조선 중기 이후 민간에 널리 퍼진 예언서로 《송하비결》과 《격암유록》과 함께 조선시대 3대 예언서로 꼽히고 있다. 실존 여부를 알 수 없는 이심(李沁)과 정감(鄭鑑)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다. 풍수 사상과 도참 신앙이 합쳐져 이루어진 난해한 책으로, 국가 운명과 생민 존망(生民存亡)에 대한 판단을 담고 있다.

8. 역학(주역)/ 이한우의 주역 상경/ 이한우/ 21세기북스/ 2020년 9월 23일
“리더라면 반드시 『주역』을 읽어야 한다”
이순신이 탐독했던 책,
세종과 정조를 길러낸 제왕들의 필독서
우리나라에는 『주역』에 대한 오해가 너무도 뿌리 깊다. 그저 운명을 점치는 ‘점서(占書)’로 여기지만 『주역』은 애당초 사사로운 이익과는 무관한 책이다. 『주역』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제왕의 리더십 교과서’이다. 제왕 즉 리더의 일은 그때마다 달라진 상황에 맞게 가장 마땅한 도리를 풀어가는 것이다. 그런 제왕을 위한 훈련서이자 교과서가 바로 『주역』이다.

『주역』 「상경」은 하늘의 도리에 대해서 다루고 「하경」은 사람의 일에 대해 말했다. 「상경」은 주로 자연의 이치에 주목한다. 만물의 근원이 되는 건괘(乾卦) ‘중천건(重天乾)’으로부터 밝음으로써 어지로움을 경계하는 이괘(離卦) ‘중화리(重火離)’까지 30개의 괘를 풀어나간다.
『주역』의 본질이 ‘제왕학’이라는 관점을 시종일관 유지하며 본뜻을 풀고 풍부한 사례를 덧붙임으로써 세상을 다스리는 사람, 즉 모든 지도자가 알아야 할 원리와 도리를 발굴하는 데 천착하고 있다. 즉, 세상 만물과 만사가 자신의 본성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구석구석 살피는 곡진함에서 더 나아가 열렬함에 이른다는 『주역』의 핵심적 가르침을 일깨운다.

9. 역학(주역)/ 이한우의 주역 하경/ 이한우/ 21세기북스/ 2020년 9월 23일
“리더라면 반드시 『주역』을 읽어야 한다”
이순신이 탐독했던 책,
세종과 정조를 길러낸 제왕들의 필독서
우리나라에는 『주역』에 대한 오해가 너무도 뿌리 깊다. 그저 운명을 점치는 ‘점서(占書)’로 여기지만 『주역』은 애당초 사사로운 이익과는 무관한 책이다. 『주역』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제왕의 리더십 교과서’이다. 제왕 즉 리더의 일은 그때마다 달라진 상황에 맞게 가장 마땅한 도리를 풀어가는 것이다. 그런 제왕을 위한 훈련서이자 교과서가 바로 『주역』이다.

『주역』 「하경」은 ‘함괘(咸卦)’ ‘택산함(澤山咸)’으로 시작하는데, 이것은 「하경」의 성격을 잘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상경이 건괘와 곤궤를 출발점으로 삼아 천지만물에 대해 주로 이야기했다면 「하경」은 이괘(離卦)에 이어서 남녀 관계를 다루는 함괘를 처음에 둠으로써 사람의 일에 더 관심을 두었음을 은연중에 드러낸다.
남녀 관계는 인간사의 근본이다. 여기서 시작해 인륜과 예의로 더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말과 지인(知人)에서 삼가고 조심해야 형통할 수 있음을 강조한 ‘미제괘(未濟卦)’ ‘화수미제(火水未濟)’로 마무리하며 34개 괘를 다룬다. 「하경」을 풀어쓰면서도 역사 속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왕학 교과서로서 주역의 체계와 내용을 올바로 세우려는 노력이 이어진다.




[ 일반 도서 목록 ]


1. 일반(여행)/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2/ 한비야/ 푸른숲/ 2007년 10월 18일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한비야의 지구별 여행기!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한비야의 지구별 여행기,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제3권. 2001년부터 국제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7년 간의 지구별 여행기로,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출간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를 새롭고 산뜻한 모습으로 재출간한 것이다.

2. 일반(여행)/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3/ 한비야/ 푸른숲/ 2007년 10월 18일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한비야의 지구별 여행기!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한비야의 지구별 여행기,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제3권. 2001년부터 국제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7년 간의 지구별 여행기로,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출간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를 새롭고 산뜻한 모습으로 재출간한 것이다.

3. 일반(사회학)/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천자오루지음, 강영희 옮김/ 사계절/ 2020년 1월 28일
비장애인이 갖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가장 큰 편견 중 하나는 바로 "성적 욕구"일 것이다. 다양한 신체와 정신을 가진 사람 들일뿐 그들은 비장애인과 결코 다르지 않다. 이 책은 장애인들의 고유한 목소리로 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장애인을 무성의 존재로 여기거나, 생존 이상의 가치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라고 질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한다. "장애인이 자신의 사랑과 욕망을 꺼내 보일 수 없는 건 단지 손상된 신체의 문제만이 아니다. 그것을 ‘이상하다’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보는 사회의 편협한 시각 때문이다."

4. 일반/ 그럴싸한 공포 마케팅에 속지 않는 48가지 화학상식을 제대로/ 씨에지에양 저, 김락준 역/지식너머/ 2019년 3월
이 책의 저자는 화학공학 박사이자 화장품 회사 CEO인 씨에지에앙 더디엔 바이오테크 회장으로, 그럴싸한 공포 마케팅에 속지 않는 48가지 화학 상식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해야 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일깨우며 인생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내가 사는 이유, 내가 존재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때에 충만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5. 일반(소설쓰기)/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승우 지음/ 마음산책/ 2019년 2월 25일
생활에 스미는 책, 자꾸 되새기는 책, 어디서나 함께할 책
마음산 문고의 네 번째 묶음 ‘이승우 글쓰기’
문고의 사전적 정의는 “대중에 널리 보급할 수 있도록 저렴하고 휴대하기 편하게 부문별·내용별 등 일정한 체계로 자그마하게 만든 책”으로 독일의 레클람, 프랑스의 크세즈, 일본의 이와나미 문고가 대표적이다. 이 책들은 차별 없는 지식에 앞장선 출판물로서 한 나라의 출판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라 할 수 있다. 마음산 문고는 지식의 보급이라는 문고 본래의 목적에서 한발 나아가 ‘지금 이곳’의 감성과 사고를 큐레이팅한다는 의의를 더했다. 트렌드와 콘셉트에 맞춰 여러 권씩 짝짓는 일종의 ‘모듈’ 형식으로 2017년 1월 [요네하라 마리 특별 문고] 5종, 같은 해 5월 이해인 수녀의 [사랑·기쁨 문고] 2종, 2018년 1월 [문학과 삶](『랭보의 마지막 날』 『프루스트의 독서』)을 출간했다.

마음산 문고의 2019년 첫 모듈은 오랫동안 구할 수 없던 소설가 이승우의 글쓰기책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와 『소설을 살다』로 짝을 맞췄다. “소설로 인생에 복무한다”라고 말하며 등단 이래 줄곧 삶과 괴리되지 않은 소설을 궁구한 그의, ‘소설 쓰기’와 ‘소설가 되기’에 관한 깊은 생각이 담겼다.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현직 문예창작학과 교수이기도 한 그가 자기 소설을 갖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소설의 기술을 정리한 산문이며, 『소설을 살다』는 무엇이 소설을 쓰게 하며 소설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산문이다. 세월을 타지 않는 소설가의 수칙을 읽으면 자신의 글을 쓰는 데, 자기의 이야기를 갖는 데 충분한 동기와 의욕을 갖게 될 것이다.

6. 일반(에세이)/ 지난밤 나는 평화를 꿈꾸었네/ 당 투이 쩜 지음, 안경환 옮김/ 이룸/ 2008년 1월 15일
35년 만에 되살아난 베트남 전쟁일기

참혹한 전쟁 속에서 피어난 휴머니즘을 담은『지난 밤 나는 평화를 꿈꾸었네』. 이 책은 24살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베트남전에 뛰어든 한 여의사의 일기이다. 죽은지 35년 만에 공개된 이 일기는 1967년 3월 남부 깊숙한 적진인 꽝 응아이 성 득포 현 야전 진료소의 책임을 맡은 그녀가 들려주는 전쟁과 삶의 열정, 언제나 죽음을 앞에 둔 젊은 여성의 상황을 보여준다 .
《지난 밤 나는 평화를 꿈꾸었네》에는 전쟁을 통한 생명의 존엄성과 함께 그 당시 여의사로서 고뇌와 세계관을 그렸다.

7. 일반(에스페란토)/ 욤보르와 미키의 모험/ 율리안 모데스트/ 진달래 출판사/ 2021년 8월 5일
불가리아 출신 율리안 ahetmxm의 에스페란토 원작 어린이 동화

8. 일반(에스페란토)/ O Esperanto Kiel revelacio/ Francisco Cândido Xavier/ INSTITUTO DE DIFUSAO ESPIRITA/1985년
에스페란토 관련 도서

9. 일반(에스페란토)/ Gon-Vulpo/ Nimi Nankiti 지음, Tutui Kazuyuki 번역/ Nagoja Esperanto – Centro/ 2004년
재미있는 에스페란토 동화

10. 일반(에스페란토)/ Hundo de Flandrio/ Ouida 지음, Lode van de Velde 번역 / Flandra Esperanto-Ligo,/ 2004년
에스페란토로 번역된 '플란다스의 개'

11. 일반(에스페란토)/ KOREAJ ESEOJ NOVELOJ KAJ
POPOLRAKONTOJ/ Joon-Young Li 편집, Hajpin Li 번역/ Korea Esperanto-Asocio/ 1987년
에스페란토 한국 수필 소설과 사람들의 이야기

12. 일반(에스페란토)/ Lito apud la fenestro/ Betty Salt/ Universala Esperanto-Asocio/ 1999년
에스페란토로 쓰여진 애정 소설

13. 일반(에스페란토)/ 아름다운 꿈/ 율리안 모데스트 지음 ; 이중기 옮김/ 덕수출판사/ 2013
에스페란토 원작 소설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첫 한국어판 소설

14. 일반(에스페란토)/ La Desana Instruo/ 최태석 번역/ won book/ 2019년
원불교 에스페란토 대산종사 법어 자문판

15. 일반(에스페란토)/ 우리는 살 것입니다/ Julian Modest 저자, 이중기 번역/ 에스페란토 문화원/ 2010년 9월 30일
에스페란토어 리디아 자멘호프에 대한 실화 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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