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에서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8호 맹인독경의 채수옥 보유자로 결과발표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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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17-01-05 조회: 1803 첨부파일 있음 서울맹인독경 사진자료[3].hwp 첨부파일 있음 서울맹인독경 사진자료[2].hwp |
| 서 울 시보 제3388호 2017. 1. 5.(목) ◈ 서울특별시고시 제2017-3호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종목 지정 및 보유자 인정 고시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제22조, 동법 시행규칙 제6조의 규정에 의 거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종목 지정 및 보유단체, 보유자 인정사항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7년 1월 5일 서 울 특 별 시 장 1.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종목 지정 및 보유자 인정 지정 번호 및 명칭 보유단체(소재지 등) 보유자 성 명 성별 생년월일 주소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48호 서울맹인독경 (사)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서울지부 - 소재지 :성북구 정릉동 506-109 - 설립연월일 : 2008.3.5.(서울지부 설립일)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설립 : 1971.7.1.) - 대표 :김동성 채수옥 남 1940.10.10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 115길 20, 506-101 2. 인정일 : 2017.1.5 3. 인정사유 - 사단법인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서울지부는 역리학에 종사하는 맹인조합인 ‘조선맹인 역리대성교’에서 비롯되었으며, 1978년부터 서울 성북구 정릉동 506-109 소재 북악당에서 연례적으로 독경행사를 개최하는 등 서울맹인독경을 활발하게 전승해오고 있는 단체로서, 서울특별시무형문화재 제48호 서울맹인독경의 보유단체로 인정함. - 채수옥은 서울맹인독경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고, 서울맹인독경의 연행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능숙하여 탁월한 전승자로 활동하고 있음. 또한 서울맹인독경의 전승에 대한 의지도 강하여 서울맹인독경의 전승과 보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48호 맹인독경의 보유자로 인정함. ◈ 서울특별시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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