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일반 역학계

홈 역학계 소식 일반 역학계
게시물 내용
[김상회 풍경소리] 음양오행과 풍수지리

작성자: 변미진 작성일: 2016-01-20 조회: 384

세계일보
2015년07월07일

제목: [김상회 풍경소리] 음양오행과 풍수지리

확대축소프린트메일담기우주에 삼라만상은 음양(陰陽)이라는 두 기(氣)와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다섯가지 기(氣)로 되어 활동하므로서 비로소 생기(生氣)가 돌고 만물은 이 생기에 따라 흥망성쇠의 차이를 가져오는 것이다. 한편으로 풍수(風水)는 자연과 인간의 생활공간에서 어울리는 이치를 연구해 삶을 개선하는 학문의 이론적 근거에 해 기(氣)의 흐름이 사람에게 미치는 자연환경의 이치를 파악하여 적용하므로서 살아서는 인간의 삶의 터를 정하고 죽어서는 시신을 매장할 보다 좋은 터를 찾는 방법을 제시하게 된 학문이다.

풍수지리의 5대 요소인 산(山), 화(火), 풍(風), 수(水), 방위(方位)중에서 바람과 물이 다른 요소보다 풍수에 끼치는 영향이 많다고 본 것이다. 5대요소는 일정한 법칙을 갖고 인간생활에 영향을 끼쳐 왔다. 사람들은 오랜세월 자연과 더불어 살아 오면서 얻은 자연 이치를 정리 했으니 이것이 바로 풍수지리다. 풍수와 사주는 변천하는 오묘한 우주자연이다. 그 이치는 동양 철학에서 기인한 것이며, 어디까지나 형이상학적인 진리이다. 그러므로 역리학에 오묘한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서는 풍수와 사주학을 이해 할 수 없다.

중국 진나라 시대 대역학자인 주선도라는 분이 수산기라는 책을 펴냈는데 수산기가 신통하게도 잘 맞아 들어가자 시황제는 수산기를 일반에게 공개하지 못하게 하고 왕실에서 명당자리를 골라 사용했다. 우주자연을 연구한 풍수, 사주, 학에 의해 우주법계의 풍수와 사주학에 근거를 두어 길.흉 화복을 찾아 내는 오랜 학문의 작업을 동행해 흥망성쇄와 길흉화복, 각종 질병을 풍수와 사주학에서 찾아내어 감정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를 알고 순응하는 학문이 됐다.

4세기전 중국 동진에 풍수대가인 곽박(郭撲)의 저서 장경(葬經)에서 찾을 수 있다. 이는 장풍득수(藏風得水)를 줄인말로 물과의 만남을 득수(得水)라 하고 기(氣)의 갈무리를 장풍(藏風) 이라 한다. 우리나라에 등장하기 시작 한 것은 삼국 도선(道詵)에 이르러서 였다는 것이 일반적인 통설이다.

음택풍수는 조상의 시신을 생기가 있는 곳에 모셔 생기를 받으면 그생기가 자손에게 전달되어 자손이 행운을 받게되는 것이다. 지난 어느대선 때 대통령 후보한사람이 항상 선거에서 2위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한 풍수학자의 말을 듣고 부친의 묘를 좋은 명당자리로 이장을 한결과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고 하는데 조상의 음덕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양택풍수는 생기가 있는 좋은 땅에 집을 지어 삶으로서 건강하고 행운을 얻어 행복하게 살게 되는 것이므로 거주자가 직접 땅으로부터 혜택을 받는 것이다. 의식주중에 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방법을 풍수차원에서 이야기 해 본다. 여러 가지가 모두 충족되는 아파트를 찾기 힘들겠으나 이왕이면 풍수학상 좋은 것이 많은 아파트가 되야 건강하며 복록을 얻어 인생의 승리자 되는 것이니 풍수(風水)를 알아야 한다. (출처:마음의 정원)
김상회 (사)한국역술인협회 중앙부회장 www.saju4000.com 02)533-8877
댓글쓰기

댓글은 로그인 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