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거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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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21-09-30 조회: 588 첨부파일 있음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zip |
| 일반(사회학)/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천자오루지음, 강영희 옮김/ 사계절/ 2020년 1월 28일 비장애인이 갖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가장 큰 편견 중 하나는 바로 "성적 욕구"일 것이다. 다양한 신체와 정신을 가진 사람 들일뿐 그들은 비장애인과 결코 다르지 않다. 이 책은 장애인들의 고유한 목소리로 사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장애인을 무성의 존재로 여기거나, 생존 이상의 가치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라고 질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한다. "장애인이 자신의 사랑과 욕망을 꺼내 보일 수 없는 건 단지 손상된 신체의 문제만이 아니다. 그것을 ‘이상하다’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보는 사회의 편협한 시각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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