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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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21-07-30 조회: 646 첨부파일 있음 위험한 언어.zip |
| 일반(언어학이론)/ 위험한 언어/ 울리히 린스 지음, 최만원 옮김/ 갈무리/ 2013년 10월 30일 ‘희망의 언어’가 ‘위험한 언어’가 되기까지! 희망의 언어 에스페란토의 고난의 역사 『위험한 언어』. ‘에스페란토’는 1887년 폴란드의 라자로 자멘호프 박사가 창안한 국제 공용어로, 유럽의 아홉 개 언어에서 공통점과 장점만을 뽑아내 예외와 불규칙이 없는 문법을 만들고, 외국어 습득에 가장 큰 어려움인 어휘 문제를 접두어와 접미어를 사용해 해결한 언어이다. 이 책은 에스페란토가 탄생한 1887년 이후 소련과 독일, 중국, 일본, 조선, 대만 등 전 세계에서 에스페란토가 겪어온 유혈탄압의 역사를 담고 있다. 저자 울리히 린스는 개관적인 소개와 명확한 문체, 풍부한 자료들에 근거해 에스페란토의 역사를 복원해냄으로써, 에스페란토의 고난과 희망, 그리고 국제공통어를 창조하고자 노력한 인류의 도전을 기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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