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무형문화재 삼해주(약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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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시각장애인역리학회 작성일: 2021-03-31 조회: 684 첨부파일 있음 삼해주(약주).zip |
| 일반(문화재)/ 삼해주(약주)/ 주영하/ 서울특별시장/ 2020년 1월 30일 삼해주는 고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궁중술로, 조선시대에 이르러 순조(재위 1800∼1834)의 딸인 복온 공주가 안동 김씨댁에 시집오면서 그 가문에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게 되었다고 한다. 정월의 첫 돼지날에 담기 시작하여 돼지날마다 세 번에 걸쳐 빚는다고 해서 삼해주라고 하는데 그 기간이 100여 일 걸린다고 하여 백일주라고도 하며, 정월 첫 돼지날에 담가 버들가지가 날릴 때쯤 먹는다고 하여 유서주(柳絮酒)라고도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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